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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에서 공항가는 방법_라피트 이용

이루미월드 2026. 8. 6.

라피트

라피트

 

라피트는 오사카 도심부에서 간사이공항으로 가는 대표적인 교통수단 중 하나입니다.

라피트 표를 구매했을 때 난바역으로 표기되어 지하철 난바역이라 생각했지만.. 라피트를 타려면 난카이난바역으로 가야 합니다.

 

라피트 예약하는 방법

저는 마일리얼트립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라피트는 지정좌석제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고 자리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약한 사이트 참고하세요. 오늘 기준으로 난바-간사이 공항 13,367원이네요.

 

https://myrealt.rip/h9WD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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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s.myrealtrip.com

 

 

라피트 타러 가는 방법

지하철역에서 'Nankai Line(南海線)' 또는 파란색 'Rapi:t' 표지판을 따라 이동합니다. 3층 중앙개찰구로 가시면 됩니다.

저는 모바일로 티켓을 받아놔서 QR코드를 찍고 개찰구를 통과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단체로 이동할 때는 1명이 다 가지고 있으면서 1명씩 큐알 찍어주면서 통과시키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라피트 가는길
라피트 승강장
라피트 승강장

 

바닥에 안내대로 9번 승강장으로 가면 라피트가 있습니다.

지정된 좌석으로 가서 앉으면 됩니다.

 

라피트 내부 모습

짐 보관 장소(연결복도)

 

마지막 좌석 뒤 짐 보관

 

라피트의 짐보관 장소가 생각보다 협소합니다. 공항 가는 열차면 당연히 짐이 많을 텐데.. 짐보관 장소가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맨 뒷자리 뒤에 여유공간에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발시간 딱 맞춰가지 마시고 좀 여유 있게 가셔야 열차 도착 후 바로 탑승하고 짐도 잘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부 모습

 

기차 내부는 특급열차란 이름에 비해선 평범했어요. 자리도 그렇게 까지 넓진 않았습니다.

13,400원 짜리니 너무 과한 기대를 하면 안 되겠죠.

소요시간은 34~39분 정도 걸립니다.

 

총평

도심지에서 공항 가는 방법 중에 저렴하면서도 편하게 갈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차량 부르는 건 당연히 훨씬 비싸고.. 난바역은 아니지만 우메다역 기준으로 공항리무진버스는 1800엔이니 그것보다도 저렴합니다.

난바 근처에 숙소를 잡으신다면 추천할만한 교통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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