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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육아/육아5

아이와 함께 실내 키즈 카페 방문_히어로플레이파크 대구침산점 이제 7살이 된 아이는 아직도 키카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유치원 방학 때 날씨는 춥고 갈 만한 데가 키카밖에 떠오르지 않아..미리 할인 구매해 두었던 입장권이 있었던 터라 히어로플레이파크 침산점에 갔습니다.핫딜 나올 때마다 쟁여두고 있어요. 히어로플레이파크 대구침산점업체 정보히어로플레이파크 대구침산점 네이버 지도히어로플레이파크 대구침산점map.naver.com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로 240 4층전화번호 : 0507-1336-7658운영시간 : 10:30~20:00(평일)                  10:00~20:00(주말)주차 : 지상, 지하 주차장 있음(꽤 넓은 편) - 무제한(종일) 이용권은 최대 6시간 무료요금 : 무제한(종일) 이용권 30,000원(평일, 공휴일, 주말 무제한) .. 일상, 육아/육아 2025. 2. 4.
대구 실내 가볼만 한 곳, 달서선사관, 달서아트센터 메타버스 체험관 1월1일에 브레드이발소타운 파크에비뉴가 오픈했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 방학중인 1월 3일에 나섰습니다.그주엔 오픈 기념으로 저렴하게 입장권을 5,000원에 팔고 있었기에 더 인기가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1월 1일부터 오픈런에 대기줄이 어마어마하단 얘기는 들었지만..집에서는 많이 먼 곳이어서 도착한 시간은 11시가 다 되었습니다.도착했는데 웬걸? 대기줄이 없는 겁니다. 날씨가 엄청 추운날이라 걱정했는데..사람이 안보이길래 1,2일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3일엔 다들 안왔나 생각했는데..들어가보니 오늘 하루종일 모든 시간이 마감되었다는 겁니다.정말 헐이었어요. 그 멀리 찾아갔는데 다 마감이라니..도대체 몇시에 줄을 서야 되는건지..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들어간 사람은 10시반 오픈인데 8시 넘어서 줄 섰다고 .. 일상, 육아/육아 2025. 1. 16.
블로그 글감 고민에서 아이 경제교육 고민으로.. 매일매일 글을 쓴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오블완 챌린지를 하면서 매일 글감 찾기가 너무 힘들다.일과 육아를 병행하니 매일매일 일상이 늘 비슷하기 때문이다.  블로그 글감에 대한 고민어제 친구들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6살 아이에게.."엄마 요즘 블로글 글쓰기 매일하는데 글감 찾기가 힘들어. 오늘은 또 뭘 쓰지?" 이렇게 얘기했더니..아이가 "엄마~ 책을 읽고 그 책 내용을 그대로 블로그에 쓰고 엄마가 산 책은 팔아서 돈을 벌면 어때?" 이러는 거다. 웃음이 나왔다. 아이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을 했다는 것이 평소 하는 경제교육 영향인가 싶기도 하고..일단 책 내용을 그대로 블로그에 쓰는 것은 불법이라고 설명해 줬다. 아이는 아직 표절이나 무단 사용에 대한 것을 잘 .. 일상, 육아/육아 2024. 11. 24.
6살 아이 경제 교육(돈 공부) 책 추천?! 제가 외화투자에 처음 발을 담그게 해 준 분이 있는데.. 그분은 투자가이도 하고 작가이기도 합니다.그분이 자녀에게도 경제교육을 잘하시는데.. 그걸 바탕으로 쓰신 건지 알 수는 없지만..어린이들을 위한 경제책도 쓰셨습니다.제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은 없지만 제가 읽으면서 설명을 해주니 아이가 제법 잘 이해하더라고요.그중에서 먼저 추천해 드릴 책은 박성현 작가의 '태토의 부자 되는 시간'입니다. 태토의 부자되는 시간 : 네이버 도서 태토의 부자되는 시간 : 네이버 도서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search.shopping.naver.com 태토의 부자되는 시간아빠가 알려주는 자기경영방법이라는 부제로  박성현 작가가 자녀에게 알려주고 싶은 경제 교육을 담은 듯합니다.저와도 결이 맞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일상, 육아/육아 2024. 11. 9.
5살 아이 조기 경제 교육 작년에 재테크를 제대로 시작한 후 제 마음속에는 소비욕이란 것이 사라졌습니다.가끔 보는 친구들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호캉스 사진을 보면 부럽고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재테크 시작 후에는 소비욕과 여행욕이 다 사라지더라고요. 조기 경제 교육 시작저는 소비욕이 사라졌지만 당시 5살이었던 아이는 여전히 소비욕이 가득했습니다.맞벌이 부부에 아이는 하나뿐인지라 한때는 아이가 사달라고 하는 장난감은 다 사줬었습니다.물론 큰 금액의 장난감은 잘 사주지 않았지만 액수가 적은 장난감은 쉽게 사줬지요.우리가 이런데 쓸려고 돈 벌지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가랑비에 옷 젖는지 모른다고 이러한 자잘한 소비가 꽤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마음이 재정비되면서 아이.. 일상, 육아/육아 2024.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