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육아1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도서 리뷰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지인으로부터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라는 책을 추천받았다.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어서 공유해보고자 한다.과연 다정한 관찰자는 누구일까?책의 초반에는 조금 느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육아에 대해 알게 되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내 아이에게 큰 욕심은 부리지 말자 생각을 하면서 책 제목처럼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결심을 해보았다.하지만 책 뒷부분을 보면 알고 보면 '다정한 관찰자'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들이었음을 깨달았다고 저자가 말한다.그 부분을 읽으면서 나 역시 엄마만이 관찰자라고 생각한 것이 오만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나도 엄마는 처음이라 좌충우돌 육아를 하며 실수하는 내게 항상 괜찮다며.."엄마는 잘하고 있어. 날 잘 양육해주고.. 일상, 육아/도서 리뷰 2026. 2. 28.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