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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자녀 교육

이루미월드 2026. 4. 14.

흔들리지 않는 자녀 교육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흔들림

최근 여러 명의 아이 친구 엄마들을 만나면서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과 흔들림이 있었다.

사실 이건 늘 고민할 수밖에 없는 문제 이긴 하다.

 

학원을 보내는 대부분의 이유는 내 아이가 남들보다 떨어지는 게 싫고 중간이라도 하면 좋겠다는 말을 하면서 속으로는 상위권이 되길 바란다. 상위권을 목표로 하면 학원에서 영원히 빠져나오긴 힘들 것이다.

내 아이를 다른 아이들을 비교하고 교육관련 정보가 많아질수록 점점 불안해서 더 많은 학원을 보내게 되고 의지하게 될 것 같다.

교육에 대한 얘기를 나눌수록 답도 없고 불안해졌다.

이러다 학원비를 아껴 투자를 해주겠다는 나의 결심은 무너질 것만 같았다.
그런 고민을 하던 중 존리 대표의 영상을 접했는데 자녀교육과 미래 예측이 내 생각과 아주 비슷했고 영상을 보면서 흔들렸던 내 자녀교육에 대한 생각을 다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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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의 자녀 교육

AI시대 모습

 

AI시대가 본격적으로 오면 AI로 인해 생산효율이 증가해 사람이 AI로 대체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일반 회사원 수는 급감할 것이고 내 아이가 20살이 될 12년 후의 세상은 지금과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이다.

존리 대표는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성공할 가능성보다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학원비를 아껴서 그걸 투자해준다면 30대가 되었을 때 이미 다른 사람들보다 부자가 되어있을 거란 것이다.


좋은 대학, 좋은 회사를 가기 위해 모두들 힘들게 공부하고 학원을 다니는데 그때가 되면 그게 의미가 없어질 것 같다.
골드러시 때 청바지를 팔던 회사, 마차를 팔고 수리하던 사람이 돈 벌었고 정작 금광에 금을 캐러 간 사람은 부자가 못 되었다고 한다. 그 경제 구조는 지금도 똑같아서 학원 가서 공부하는 애들은 부자가 못되고 학원장이 부자가 되는 구조란 것이다. 
나는 내 아이가 학원의 전기세를 담당하는 아이가 되길 원하지 않는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유태인들은 어릴때부터 가정교육을 할 때 어딜 가서든 1등을 하라고 한다고 한다. 어디든 다른 분야에서 1등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사실 1등하는 건 쉬울 수도 있다. 아무도 도전 안 하는 분야에 들어간다면 1등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너무 공부 한 분야에서만 1등을 하라고 하며 아이들을 채찍질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알려지지 않은 분야에 도전하고 창업하고 이런 것이 많아진다면 아이들이 더이상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나도 가장 바라는 것은 내 아이가 투자자와 창업가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영상에서 이젠 회사원도 되기 힘들고 투자자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는 계속 해야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일단 내 아이가 무엇에 관심있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니..

일단은 투자해주고 자산이 불어나도록 도와주는 것이 엄마로서의 역할임을 되뇌고 마음을 다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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