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의 습관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의 습관

유튜브 쇼츠를 보다 '가난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다.'라는 글과 함께 표를 만들어 놓은 것을 보았다.
'가난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다.'라는 말은 보통 소비와 투자 습관이 모여서 이후 재정 상태를 결정한다는 걸 말한다.
매일 작은 습관의 변화로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쇼츠에서 보여주고자 한 것은 상황별 습관을 체크해 보며 내가 앞으로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 중에 어디에 속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 같다.
| 빈곤층 | 중산층 | 부유층 | |
| 돈이 생겼을 때 | 쓴다. | 모은다. | 굴린다. |
| 시간이 남았을 때 | 넷플릭스 같은 ott 본다. | 자격증을 딴다. | 시스템을 만든다. |
| 정보를 얻었을 때 | 넘긴다. | 저장한다. | 바로 써먹는다. |
| 사람을 만났을 때 | 뒷담화 한다. | 인맥을 쌓는다. | 기회를 만든다. |
| 문제가 생겼을 때 | 남 탓한다. | 내 탓한다. | 구조를 본다. |
| 감정이 상했을 때 | 터뜨린다. | 참는다. | 감정도 설계한다. |
| 아침에 일어났을 때 | 폰부터 본다. | 계획을 세운다. | 루틴을 실행한다. |
이 표를 보면서 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표시해 보았다.
7가지 상황 중 2개는 중산층, 5개는 부유층이었다.
하지만 나는 현재 평범하게 사는 1인이다.
부유층은 아니지만 마음만은 부자마인드로 세팅이 되어가고 있구나 싶어서 다행이다.
유튜브의 댓글을 보니 대부분 빈곤층이나 중산층의 마인드로 살고 있다고 했다.
난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었고 지난 2년 반을 계속 공부해 가며 투자해 왔다. 앞으로도 갈 길은 멀지만..
내 마인드와 행동이 이미 나도 모르게 많이 바뀌었음을 저 표를 보면서 깨달았다.
나도 3년 전엔 대부분 빈곤층의 마인드로 살았기 때문이다.
투자자의 마인드로 바뀌고 나서는 돈을 모으는 것보다는 굴리는 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시간이 날때마다 월급 외 부수입을 어떻게 벌 수 있을지 고민하며 실행해 보고 시스템화를 시키려고 노력한다.
예전엔 감정도 통제가 안되고 소심하고 쓸데없는데 감정 낭비가 심했었다.
이젠 많이 단단해지며 스스로 감정도 통제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꿀 수 있을 정도로 마인드셋을 해가고 있다.
그리고 아침 루틴도 생겼다. 아침에 일어나면 폰을 보긴 하지만 그건 쓸데없는 걸 보는 게 아닌 미국장과 코인장을 체크하는 것이다.
그 후엔 정해진 아침 루틴대로 몸을 움직인다.
내 모습을 돌아보며 글쓰다 보니 그동안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1년 뒤에는 7가지 상황에서 내가 모두 부유층의 마인드가 되어있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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