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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의 습관

이루미월드 2026. 2. 3.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의 습관 

화폐 이미지
ⓒ 픽사베이

 

유튜브 쇼츠를 보다 '가난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다.'라는 글과 함께 표를 만들어 놓은 것을 보았다.

'가난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다.'라는 말은 보통 소비와 투자 습관이 모여서 이후 재정 상태를 결정한다는 걸 말한다.

매일 작은 습관의 변화로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쇼츠에서 보여주고자 한 것은 상황별 습관을 체크해 보며 내가 앞으로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 중에 어디에 속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 같다.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
돈이 생겼을 때 쓴다. 모은다. 굴린다.
시간이 남았을 때 넷플릭스 같은 ott 본다. 자격증을 딴다. 시스템을 만든다.
정보를 얻었을 때 넘긴다. 저장한다. 바로 써먹는다.
사람을 만났을 때 뒷담화 한다. 인맥을 쌓는다. 기회를 만든다.
문제가 생겼을 때 남 탓한다. 내 탓한다. 구조를 본다.
감정이 상했을 때 터뜨린다. 참는다. 감정도 설계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폰부터 본다. 계획을 세운다. 루틴을 실행한다.

 

이 표를 보면서 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표시해 보았다.

7가지 상황 중 2개는 중산층, 5개는 부유층이었다.

하지만 나는 현재 평범하게 사는 1인이다.

부유층은 아니지만 마음만은 부자마인드로 세팅이 되어가고 있구나 싶어서 다행이다.

유튜브의 댓글을 보니 대부분 빈곤층이나 중산층의 마인드로 살고 있다고 했다.

 

난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었고 지난 2년 반을 계속 공부해 가며 투자해 왔다. 앞으로도 갈 길은 멀지만..

내 마인드와 행동이 이미 나도 모르게 많이 바뀌었음을 저 표를 보면서 깨달았다.

나도 3년 전엔 대부분 빈곤층의 마인드로 살았기 때문이다.

 

투자자의 마인드로 바뀌고 나서는 돈을 모으는 것보다는 굴리는 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시간이 날때마다 월급 외 부수입을 어떻게 벌 수 있을지 고민하며 실행해 보고 시스템화를 시키려고 노력한다.

예전엔 감정도 통제가 안되고 소심하고 쓸데없는데 감정 낭비가 심했었다.

이젠 많이 단단해지며 스스로 감정도 통제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꿀 수 있을 정도로 마인드셋을 해가고 있다.

그리고 아침 루틴도 생겼다. 아침에 일어나면 폰을 보긴 하지만 그건 쓸데없는 걸 보는 게 아닌 미국장과 코인장을 체크하는 것이다.

그 후엔 정해진 아침 루틴대로 몸을 움직인다.

 

내 모습을 돌아보며 글쓰다 보니 그동안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1년 뒤에는 7가지 상황에서 내가 모두 부유층의 마인드가 되어있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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